매일신문

후진하던 쓰레기 청소 차량에…7세 여아 아파트서 참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후진하던 청소 차량에 7세 여자 아이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북구 신용동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초등학생 A양(7)이 5t 쓰레기 수거 차량에 부딪혀 사망했다.

재활용 수거업체 소속 운전자 B씨(49)는 분리수거장에서 나오던 A양을 보지 못한 채 차량을 후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A양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