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이 제24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전 '권오봉'의 전시 연계 행사로 '무제(Untitled): 나를 비우는 명상법'을 진행한다.
11월 9일과 10일 오전 10시 대구미술관 3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싱잉볼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명상 프로그램이다.
싱잉볼(Singing bowl)은 노래하는 그릇이라는 뜻을 가진 히말라야 지역의 명상 도구로, 싱잉볼을 연주할 때 발생하는 소리 파동이 신체 휴식과 이완을 돕는다.
권오봉 작가의 역동적인 신체적 행위와 자유로운 선의 형상이 담긴 작품 속에서 몸의 감각을 자가 진단해 보고 싱잉볼 명상을 통해 내면의 자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다.
모집 대상은 성인 총 40명(회차별 20명)이며,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들은 미술관 입장료 외 별도의 추가 참가비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053-430-7552.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