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마에 유니콘처럼 뿔이?…107세 중국 할머니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포스트 보도 캡처
뉴욕포스트 보도 캡처

이마에 유니콘처럼 뿔이 자라는 107세 중국 할머니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다.

29일(현지시각)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의 천모(107) 씨는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 자신의 이마에 난 10cm가량의 뿔을 공개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는 '피각'으로, 피부에 생기는 황갈색 피부 돌출부, 일종의 희귀 피부병이다. 양성 종양으로 분류되지만, 악성 종양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