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소방서는 지난 1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2024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실전형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목표로 북구청, 강북경찰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등 20개 기관, 인원 283명, 장비 36대가 동원돼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무각본 실전형 훈련으로, 시민참여단 7인이 직접 화재대피 등 현장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화재발생 및 초기대응 ▷선착대 활동 및 대응단계발령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지원기관 활동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지휘권이양 및 수습·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노영삼 대구강북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현장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난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능력을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