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주노공항에서 빨간 모자를 쓰고 유세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폭스뉴스가 6일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방송 자막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재 선거인단 과반인 277명을 확보해 해리스 부통령(226명)을 따돌렸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트럼프가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며 플로리다주 축하 행사장에 모인 인파의 모습을 방송했다.
트럼프 "北美 접촉 매우 긍정적"…비등하는 대북 억지력 훼손 우려
'노 땡스'에 날아든 유탄…부랴부랴 입장 정리 나선 이재명 정부
美 투자 머뭇댄 괘씸죄…안보와 경제·통상 거래 대상됐나
美 朝野·국제사회 우려 섞인 시선 "대북 억지력 약화 우려"
트럼프 '연합훈련 축소' 압박 배경?…美 "한국, 3500억달러 투자 약속 미뤄"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김정은에 대화 손짓 '韓패싱'
[속보] "남친 생겼다고?" 대전 백화점 식당가서 전 연인 흉기로 찌른 남직원…징역 5년
선관위특검 임명된 이태한 "정치적 고려 없이 실체적 진실 규명"
李 대통령, 이진숙 겨냥? "특정 지역 비하·사건 피해자 조롱, 실질적 제재 있어야"
[속보] 경찰관 앞세워 여친 집 들어가려던 10대, 주머니엔 흉기도 숨기고 있어
보완수사권 없애고 '만세' 김용민…"돌려차기 사건으로 공포 조장한다"
러브호텔서 불륜女 옆 샤워가운 입고 기자회견 한 공무원…日 발칵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김용민 보완수사권 없애고 만세 "돌려차기 사건으로 공포 조장"
러브호텔서 불륜女 옆 샤워가운 입고 기자회견 한 日공무원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