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용노동부 안동지청, '근로자 권익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예천 농공단지 우일음료(주)·튤립인터내셔널(주)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상 노동법 안내, 애로사항 들어

고용노동부 안동지청과 우일음료, 튤립인터내셔널 협약. 고용노동부 안동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안동지청과 우일음료, 튤립인터내셔널 협약. 고용노동부 안동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안동지청은 6일 예천 농공단지 우일음료(주) 회의실에서 우일음료(주)(대표 강평모), 튤립인터내셔널(주)(대표 조명기)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과 미조직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우일음료(주)와 튤립인터내서널(주)은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이 필요하고, 미조직 근로자 등 노동 취약 계층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동관계법을 준수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안동지청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예천농공단지 내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예천농공단지 내 사업장에 노동관계법 변경 사항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내용 및 노동부 지원 사업 등을 알리고, 산업재해 예방과 미조직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결의대회도 함께 열었다.

김두영 안동지청장은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산업현장과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