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진 키핑클래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41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중구에 위치한 키핑클래스는 맞춤형 교육서비스 전문 교육자와 협력하여 공예・IT 등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워크샵・기관 행사・다회기 교육 등 분야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 전문 기업이다.
김수진 대표는 "이번 후원으로 가족과 아동에게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있는 모든 가족, 아동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친한계, '한동훈 제명'에 오후 1시20분 기자회견…입장 발표할듯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총사퇴' 요구
수도권에 '6만호' 공급 폭탄…李대통령 공언 엿새 만에 뒤집은 정부
한동훈 "우리가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