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0년 11월 13일 노동자 전태일 분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서울 동대문 평화시장의 재단사 전태일이 평화시장 앞길에서 온몸에 기름을 뿌리고 분신자살한다. 당시 그의 나이 22세.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는 유언을 외치며 죽어 간 전태일은 당시 성장 지상주의의 우리 경제와 저임금 노동자의 처우에 무관심하던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던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