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통공사,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활동. 대구교통공사 제공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활동. 대구교통공사 제공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 칠곡지부는 지난 8일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리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지난 2006년에 창단한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은 그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금 지원, 독거 어르신 주거 개선 공사,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 센터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