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국유림관리소,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 사유림 매수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국유림관리소가 매수 작업 중인 영주 봉현면 두산리의 산. 국유림관리소 제공
영주국유림관리소가 매수 작업 중인 영주 봉현면 두산리의 산. 국유림관리소 제공

경북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환)가 지속가능한 산림순환 경영을 위해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사유림 253㏊(축구장 면적 약350배) 매수 작업에 착수했다.

매수 대상지는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리 지역인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영주·안동·문경·봉화·의성·예천)의 산림보호구역 내 공익임지(79.4㏊)와 산림자원 육성 등 국유림경영 및 관리에 필요한 경영임지(138.5㏊)다.

특히, 사유림을 매도하는 산림소유자에게 10년간 매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산지연금형 사유림(35㏊)도 매수한다.

박영환 소장은 "사유림을 국가가 적극 매수해 산림이 가진 다양한 공익가치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매수작업을 추진한다"며 "산림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가능한 산림순환 경영을 확대해가겠다" 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