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서 레미콘 차량 옹벽 부딪힌 뒤 전소…50대 운전자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내리막길에서 좌회전하다가 중심 잃은 것으로 추정"

19일 오후 4시 17분쯤 의성군 사곡면 한 도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옹벽과 부딪힌 뒤 넘어지면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19일 오후 4시 17분쯤 의성군 사곡면 한 도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옹벽과 부딪힌 뒤 넘어지면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19일 오후 4시 17분쯤 의성군 사곡면 양지리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레미콘 차량이 옹벽과 부딪힌 뒤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가 숨지고 차량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400만원이 피해를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좌회전하다가 중심을 잃고 옹벽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