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학생 성폭행하고 영상까지 촬영한 19세 男,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후피임약 처방받기 위해 의사 찾아간 초등학생, 의사가 경찰에 신고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이를 영상까지 촬영한 19세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23일 MBN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19세 남성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강남의 자신의 주거지에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관계 중 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있다.

피해자는 사건 이후 사후 피임약을 처방받기 위해 의사를 찾아갔고, 이를 수상하다고 느낀 의사는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해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관계 중 영상을 촬영했다는 추가 범행 혐의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