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소방서, 추석 앞 전통시장 장보기·이웃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성당 나눔의 집에 성금 279만원 전달

22일 예천소방서는
22일 예천소방서는 '119 사랑 나눔 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 약 279만원을 예천성당 나눔의 집에 직접 전달했다. 예천소방서 제공

경북 예천소방서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화재예방 활동을 벌이고 지역 복지시설에 성금 279만원을 전달했다.

예천소방서는 22일 예천상설시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위원회·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시장을 돌며 직접 물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했다.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늘어나는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살피고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도 진행했다.

장보기 행사를 마친 뒤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예천성당 나눔의 집을 찾아 성금 약 279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119 사랑 나눔 봉사'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영호 예천소방서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2일 예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위원회·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예천상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를 했다. 예천소방서 제공
22일 예천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위원회·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예천상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를 했다. 예천소방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