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땡기네가오리,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에 세번째 후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복지관 구내식당 이용 어르신 위해 오징어무침 10kg후원
지난 10월 후원 이은 세 번째, 이명희 대표 "지속적인 후원 약속"

땡기네가오리 이명희(사진 오른쪽) 사장이 지난 10월에 이어 세번째 후원에 나서면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안동시 제공
땡기네가오리 이명희(사진 오른쪽) 사장이 지난 10월에 이어 세번째 후원에 나서면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땡기네가오리(대표 이명희)는 25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해 40만원 상당의 오징어무침 10㎏을 후원했다. 지난 10월 후원에 이은 세 번째 후원이다.

이명희 사장은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잘 드시고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하는 마음에 또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 매월 한 번씩 후원을 지속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떙기네가오리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나누리재단 등 무료급식 단체에 주기적으로 반찬 후원을 해오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반찬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따뜻한 밥 한 그릇 드시려고 매일 같이 복지관을 찾으시는 어르신들께서 더 나은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셔서 너무 기쁘다"라고 전했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200명의 노인들에게 2천5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영양가 높고, 고령층의 입맛에 잘 맞는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