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봉화군의원이 입법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기능을 증진시키고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도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1일 봉화군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기후 변화와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가는 물론 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그동안 이 의원은 탄소흡수량 증진을 위한 조림, 숲 가꾸기 등 산림 경영 확대와 임도 등 산람경영기반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 최소화를 위한 탄소배출 저감과 이상기후에 따른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앞장서 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