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희용 국회의원 "팬덤 정치로 여야 협치 어려워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특강

정희용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군)이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주관 '2024년도 기초학문 특성화를 위한 정치외교학과 콜로키움'에 강연자로 참석하여 특강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의 민주주의가 가야할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정희용 의원은 양극화된 대한민국 정치에 대한 배경에 '팬덤 정치'가 자리 잡고 있다"면서 "여소야대 상황에서 강성 지지자들의 목소리가 세게 반영되는 '팬덤 정치'로 여야가 대화하고 협치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또한 정희용 의원은 "정치란 양보와 타협의 결과물"이라며 "정치적 양극화를 벗어나 경제적·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사회통합에 앞장섬으로써 지속가능한 대의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