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면 덕암사, '이웃돕기, 사랑의 백미' 달성군과 가창면에 170포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덕암사는 1일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랑의 백미'로 20Kg 쌀 110포와 60포를 달성군과 가창면에 각각 기탁했다.

덕암사는 2017년 백미 118포(2천360kg)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6번의 물품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덕암사 주지 도일스님은 "신도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호 가창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가창면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내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