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악관 "한국 비상계엄 선포 사전 통보받지 못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제47대 대통령을 뽑는 5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백악관 모습. 미국 정부 당국은 이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백악관 주변에 철제 펜스를 치고 경호 인력을 강화했다. 연합뉴스
미국 제47대 대통령을 뽑는 5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백악관 모습. 미국 정부 당국은 이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백악관 주변에 철제 펜스를 치고 경호 인력을 강화했다. 연합뉴스

미국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미국 백악관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백악관 대변인이 현지시간 4일 미국은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고, 사태 전개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 정부와 소통하고 있고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백악관 대변인은 덧붙였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소속 주진우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록을 통해 서울 송파...
코스닥 시장에서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상장사를 ...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와 관련하여 경찰은 요양병원 측의 진술을 바탕으로 해당 신체 일부가 병원에서 배출됐을 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