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총학생회 "국민 '처단'하는 대통령 인정 못한다" 규탄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전경. 경북대 제공
경북대 전경. 경북대 제공

경북대 총학생회가 윤석열 대통령 비상 계엄령 조치에 대해 규탄성명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총학생회는 성명을 통해 "토론하지 않는 대통령,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국민을 '처단'하는 대통령은 인정할 수 없다"며 "유구한 학생운동의 역사가 일궈온 4.19 정신과 첨성인의 역사를 짓밟은 윤석열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 "무너지지 않을 진리의 상아탑을 향하여, 경북대는 그 어떠한 계엄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