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소프트테니스스포츠클럽, '2024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스포츠클럽'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령대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

(사)영주소프트테니스스포츠클럽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정스포츠클럽'에 선정됐다.

지정스포츠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학교스포츠클럽 및 학교 운동부와 연계, 종목별 전문선수 육성, 연령․지역․성별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기초 종목 및 비인기 종목 육성을 위해 등록된 스포츠클럽 중 우수한 역량을 갖춘 스포츠클럽을 선정하는 제도다.

영주소프트테니스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프트테니스 프로그램을 제공,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

지병준 영주소프트테니스스포츠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프트테니스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선수를 육성하는 데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선정을 통해 경상북도는 모두 9개의 지정스포츠클럽을 운영하게 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북의 식품 ...
대구와 경북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2차전지를 지역 대표 성장엔진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대구경북(TK) 광역철도와 논공~하빈 국지도 건설 사업이 26일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미국의 봉쇄와 제재로 인한 연료 부족으로 수십 미터의 차량 대기 행렬이 생기고, 주유소가 문을 닫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