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與, 오전 11시 비상의총 개최…'尹탄핵안' 논의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비상의원총회를 소집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오전 11시 국회에서 비상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추 원내대표는 "의원님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비상의원총회 소집은 한동훈 대표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이번 탄핵에 대해 통과되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최근에 드러난 사실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당론을 다시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은 앞서 '탄핵 반대' 당론을 확정지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