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경북장애인재활협회는 최근 안동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 세미나실에서 '2024 재활한마당'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1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를 되돌아보며 다양한 포상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연대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사업 소개 동영상을 시작으로 경북도지사·안동시장 표창, 협회장 감사패 전달, 재활수기 공모 당선자 포상, 1% 재활정보 찾기대회 입상자 시상, 저소득 장애인 장애인보조기 지원 등이 진행됐다. 이어 재활수기 사례 발표를 통해 장애를 극복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로 격려하고 장애인복지와 재활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행사 종료 후에는 사진 촬영과 기념품 전달로 화합을 다졌다.
이수형 경북장애인재활협회장은 "2024 재활한마당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화합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을 만들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재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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