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47·사진)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경북도 청도군협의회 총무가 '2024 경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 총무는 지난 2005년 새마을문고 중앙회 청도읍 새마을지도자로 위촉되면서 새마을운동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지난 2016년 5월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청도군협의회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8년여 동안 지역의 새마을운동 전파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최 총무는 새마을문고 소속 새마을지도자로 청도읍 전역에 원스톱 농약병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환경사랑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왔다. 직장·공장 새마을협의회를 통해서는 ▷어르신 영정 사진 찍어주기 ▷효도 영화관 개설 ▷인구감소 위기대응 임산부 미역 선물하기 등의 선행을 베풀었다.
그는 또, 청도군이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을 당시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대청소와 방역을 실시하고 안전 마스크 나눔행사를 여는 등 감염병 확산 저지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 경북도지사 표창, 2019년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표창, 2021년 청도군 모범군민상 등을 받았고, 현재 청도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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