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대형공사현장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철저 ▷위험물 저장·취급 안전관리 강화 ▷화기 취급 작업 시 감시체계 확립 ▷용접·용단 작업 중 화재 예방 대책 안내 등이다.
우병욱 대구서부소방서장은 "건조한 겨울철 공사현장은 화재에 취약한 만큼 관계자 모두가 각별히 주의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적극적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