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보호관찰자 원호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사회정착지원 사업

보호관찰대상자 원호품 전달. 울진군 제공
보호관찰대상자 원호품 전달.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11일 군청 본관 앞에서 보호관찰대상자 사회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호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화합을 다짐했다.

울진군은 2023년 '울진군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예산을 확보해 '보호관찰대상자 원호 및 사회복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긴급 경제 지원, 지역 범죄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원호품 전달식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다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