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필터 소재 기업 뉴라이즌(Newrizon)은 라돈 분야 권위기관인 연세대학교 라돈안전센터와 라돈 저감 특화 기술기업인 ㈜브라잇홈과 환기 분야 사업 고도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3개사는 라돈 안전 관리와 환기 기술 개발에 협력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뉴라이즌은 특허받은 나노융합 소재인 듀라필텍스(Durafiltex)가 적용된 환기구 필터 시스템을 라돈 수치와 연계해 고도화 함으로써 환기를 통한 라돈 저감 분야 사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라돈안전센터는 제품들의 성능 검증을 전담함과 동시에 브라잇홈은 라돈 측정 에어모니터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등 전반에 걸쳐 뉴라이즌과 협력하며,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국민들에게 적절한 조치 방법을 제공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