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세무사회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4개 사회복지시설에 800만원 기탁

대구지방세무사회는 19일 세무사회관에서 대구․경북지역의 4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8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19일 세무사회관에서 대구․경북지역의 4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8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는 19일 세무사회관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연말, 이웃과 함께하는 세무사'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대구경북지역의 4개 사회복지시설에 800만원을 기탁했다.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등 대구경북지역의 4개 사회복지시설 단체에 각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이재만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대구경북지역 세무사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미약하나마 이 성금이 우리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요긴한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로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성금으로 2억여원을 대구경북의 지역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