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소통관서 불…기자·하객 등 400여명 대피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소통관에 출동한 소방차들. 연합뉴스
국회 소통관에 출동한 소방차들. 연합뉴스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기자와 예식 하객 등이 긴급 대피했다.

21일 오전 11시 52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사람들 4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통관은 국회 기자실과 예식장 등이 있는 건물로, 이날 출근한 기자와 하객 등이 대피해야 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66명을 현장에 투입했고 오후 12시9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다만 아직 완전히 불은 꺼지지 않은 상황이다.

화재로 인해 6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옮겨지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건물 출입을 통제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