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찰, '비상계엄 국무회의 참석' 김영호 통일장관 소환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비상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을 불러 조사했다.이로써 경찰이 조사한 비상계엄 발령 당시 국무회의 참석자·배석자는 총 10명으로 늘었다.

경찰은 김 장관을 전날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6시간가량 조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3일 국무회의에 참석·배석한 12명 중 현재까지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제외한 10명을 조사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