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논공읍 자동차부품공장서 불, 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대구 달성군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4일 오후 11시 31분쯤 달성군 논공읍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원 89명, 소방차량 34대를 투입해 2시간 여만인 25일 오전 1시 5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공장시설이 불에 타는 등 2억5천9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