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봉사자들의 모임인 '내가아름다운사람들 경북 아미회'(이하 아미회)가 올 한해를 보내면서 소외된 곳을 찾아 따뜻한 나눔으로 나눔실천에 나섰다.
아미회는 지난 한 해 어르신들 간식봉사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참여,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밥차에 쌀 기부 등에 이어 지난 24일에는 초록우산 어린이나눔재단에 100만원 전달했다.
또, 지난 27일에는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에 쌀 420㎏을 전달하고, 안동시 시각장애인협회에 김치 160㎏을 나눔하는 실천에 나섰다.
아미회는 회원 155명이 자발적 나눔으로 참여하는 모임으로 어두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밝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보탬을 주고 있다.
한대영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즐겁게 만나서 슬기롭게 봉사하고 힘차게 생활한다"며 "아미회 가치는 나눔에 있다. 2025년에는 좀 더 많은 소외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실천에 나설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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