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이웃사랑 실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양그룹 본사 전경 (사진= 삼양그룹 제공)
삼양그룹 본사 전경 (사진= 삼양그룹 제공)

삼양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삼양홀딩스, 삼양사, 삼양패키징 등 계열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성금은 장애인, 저소득층 지원을 비롯해 청소년 교육사업과 환경보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이웃사랑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20억 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삼양그룹은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양영재단과 수당재단의 장학사업을 통한 인재 육성과 학문 지원, 대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 '미래과학캠프', 청소년 환경 교육을 위한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등이 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