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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연탄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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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명륜진사갈비 제공
사진= 명륜진사갈비 제공

명륜진사갈비의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이 연말을 맞아 서울 노원구 쪽방촌을 찾아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본사 직원과 인근 가맹점주 등 약 20여 명이 참여해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연탄과 함께 쪽방촌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권도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가맹점주는 "지역사회를 위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뜻을 모아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지난 2019년부터 '명륜나눔봉사단'을 통해 무료 급식소 봉사, 화재 취약계층 지원, 장애 아동 후원, 독거노인 도시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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