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31일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을 통해 업무의 품격을 높이고, 군민의 일상 속 불편사항을 해결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보건소 강윤미(사진 오른쪽) 주무관(의료원 의료서비스 향상) ▷재무과 허예은(사진 왼쪽) 주무관(종이없는 계약행정 추진, 이자수입 증대) ▷수소국가산업추진단 김진성 주무관(교육발전특구,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맑은물사업소 임기청 팀장(한수원 나곡사택 지방상수도 공급) 등 4명이다.
군은 이들에게 근무성적평정 가산,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포상 휴가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적극행정 공무원이 대우받는 공직문화를 강화할 것"이라며 "업무의 수준을 높여 군민을 위한 가치있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