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2025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산지역 4개 대학 재학생 및 신입생 대상 모집…7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영주시 제공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5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 120명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경북대 30명, 영남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대 30명 등 총 120명이다. 향토생활관은 각 대학 캠퍼스 내 기숙사동에 위치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각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복학 및 편입생)으로 입사생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가 1년 이상 영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선비인재양성과(영주시 시청로1, 선비인재양성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신청하면 된다.

입사생은 거주기간, 출신학교, 생활정도 등을 기준으로 선발, 오는 2월 중 각 대학으로 추천할 예정이다. 문의는 영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향토생활관 입사를 통해 지역 출신 대학생들이 주거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