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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구 공립 유·초·특수 교사 임용 2차 시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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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3일간 대구 동천초서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5일 발표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대구 유·초·특수 교사를 선발하는 2차 시험이 오는 8일부터 시작된다.

대구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구 공립 유·초·특수 교사 임용 2차 시험'을 오는 1월 8일~10일 3일간 대구동천초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차 시험에서는 1차 합격자 136명(유치원 17명, 초등학교 103명, 특수학교(유) 3명, 특수학교(초) 13명)을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발 인원은 유치원 11명, 초등학교 69명, 특수학교(유) 2명 ▷특수학교(초) 9명 등 총 91명이다.

시험은 1월 8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월 9일, 수업실연, 1월 10일, 초등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시험과 2차 시험의 합산 점수가 높은 사람 순으로 결정된된다. 오는 2월 5일 시교육청 누리집(www.dge.go.kr)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응시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8시 50분(10일은 7시 30분)부터 시험장 입장이 가능하고, 10시 30분(10일은 9시 10분)부터 시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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