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 일반인에 수사정보 유출한 혐의로 경정급 간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찰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찰청은 지역 한 경찰서 과장 A경정을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정은 다른 경찰서 과장으로 일하던 2023년 한 변사사건 관련 수사정보를 일반인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A씨 혐의를 자체 인지하고 수사해 지난 3일자로 직위해제한 상태"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된 첫날인 29일, 전국 사전투표율은 11.6%로 역대 지방선거 첫날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대구는 9.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공무원 A씨가 이별 통보를 받은 외국인 여성 B씨의 신상 정보에 허위 내용을 입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한 최종 결정을 위해 백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