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 대구대교구, 2025 사제·부제 서품식 거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지난 7일 오전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을 거행했다.

이날 서품식에서는 김현종(안젤로), 박천주(안드레아), 김성연(사도요한), 서정우(스테파노), 김견수(이냐시오), 성민석(유스티노), 김민준(아우구스티노) 등 사제 서품자 7명과 조윤서(프란치스코), 이상윤(사도요한), 이동훈(베르나르도), 배진홍(루카), 김상민(다니엘), 소베르 등 부제 서품자 6명에 대한 성직을 수여하는 의식이 진행됐다.

이들은 서품을 받고 세상에서 가장 낮은 이가 돼 하느님을 경배하겠다는 다짐을 상징하는 부복 기도를 올렸다.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지난 7일 범어대성당에서 2025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렸다. 대구대교구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신자들'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치 사태의 원인을 심성이 황...
다가오는 16일부터의 설 연휴를 맞아 혼자 연휴를 보내는 '혼설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명절 도시락을 구매해 개인...
한 학생이 학원 친구에게 눈을 던지다 친구가 주차장에서 추락해 사지마비 상태에 이른 사건에서, 2심 법원이 가해 학생에게 징역 10개월에 집...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인정한 후, 24시간 만에 해명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외계인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