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검찰, 성주사드기지 반대 원불교 천막제단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배치돼 있는 사드 발사대. 매일신문 DB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배치돼 있는 사드 발사대. 매일신문 DB

검찰이 성주사드기지 반대 단체를 압수수색했다.

9일 오전 진밭평화교당 등에 따르면 이날 8시 20분부터 경북 성주군 소성리 마을회관 인근 사드기지 반대 집회 장소인 교당 천막과 전 상황실 소속 성주 주민 1명의 집에 대한 서울중앙지검의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앞서 감사원에서 사드기지 환경영향평가 지연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의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등 당시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사드 정식 배치를 지연시키기 위해 일반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수색에 검사와 수사관 등 총 13명을 투입했다. 검찰은 사드 반대 단체 관계자 휴대폰 1대와 노트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