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한 폭 수묵화 같은 '울릉도 설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눈이 많이 내리기로 유명한 울릉도의 나리분지가 14일 '설국'으로 변했다. 울릉도는 국내에서 적설량이 가장 많은 곳이다. 울릉군 북면 나리분지는 울릉도에서도 가장 많은 눈이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나리분지 내 나리마을은 울릉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 잡은 동네다. 겨울철 내린 눈이 4월까지 남아 있어, 울릉도 내에서 설경이 아름다운 마을로 꼽힌다. 글‧사진 조준호 기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