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석현 TBC 대표, 한국지역민방협회장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가 신임 회장으로 박석현 TBC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는 지난 16일 임시총회를 열고 박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에 신규식 CJB 청주방송 대표, 감사에 전중률 G1 방송 대표를 선임했다. 이들 임기는 2027년까지 2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갈수록 열악해지는 지역방송의 활로를 모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영방송이 공적 미디어로서의 사회적 책무도 충실이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는 △KNN △TBC △KBC △TJB △JTV △UBC △CJB △G1 △JIBS 등 전국 9개 지역민영방송사로 구성된 연합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