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가 신임 회장으로 박석현 TBC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는 지난 16일 임시총회를 열고 박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에 신규식 CJB 청주방송 대표, 감사에 전중률 G1 방송 대표를 선임했다. 이들 임기는 2027년까지 2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갈수록 열악해지는 지역방송의 활로를 모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영방송이 공적 미디어로서의 사회적 책무도 충실이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는 △KNN △TBC △KBC △TJB △JTV △UBC △CJB △G1 △JIBS 등 전국 9개 지역민영방송사로 구성된 연합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