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영주호 용혈폭포 빙벽으로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호 용혈폭포가 꽁꽁 얼어붙어 빙벽을 연출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호 용혈폭포가 꽁꽁 얼어붙어 빙벽을 연출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관광객들이 꽁꽁얼어 붙은 영주호 용혈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관광객들이 꽁꽁얼어 붙은 영주호 용혈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관광객들이 꽁꽁얼어 붙은 영주호 용혈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관광객들이 꽁꽁얼어 붙은 영주호 용혈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북 영주시 평은면 용혈폭포가 꽁꽁 얼어 붙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영주호 용혈폭포는 지난 2018년 영주시가 자연암반을 이용해 조성한 인공폭포다. 여름에는 시원한 물줄기를, 겨울에는 웅장한 빙벽의 위용을 드러내며 사시사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글 마경대 기자·사진 영주시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