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지역 내 초등부 특수교육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 계절학교가 큰 호응을 얻었다.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역 내 초등 특수교육 대상인 학생들에게 방학 기간 중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생활 능력 및 사회 적응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여가 활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겨울 방학에 계절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겨울 계절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제고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계절학교 운영기간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명화를 활용한 미술치료 ▷뉴스포츠 특수체육 ▷나만의 파티쉐 요리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친구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창희 예천교육장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개별적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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