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백악관 차담 마무리…취임식 열리는 美의회로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함께 의회의사당으로 이동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회동을 마친 후 같은 리무진을 타고 취임식이 열리는 의회의사당으로 출발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4년 전 취임식 때는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취임식에 불참하면서 두 사람은 같은 차량에 탑승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은 당초 의회의사당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북극한파로 인한 강추위로 인해 실내 로툰다홀로 변경됐다.

대통령 취임식이 실내에서 열리는 것은 1985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 이후 40년 만이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쯤(현지시간) 시작될 예정이며 트럼프 당선인의 임기는 이날 정오(한국시간 21일 오전 2시)부터 시작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최종 확정하였으며, 장동혁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된 이 안건은 당적 박탈과 복당...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43조6천11억원으로 전년 대비 33.2% 증가하며 역대 최대 매출 333조6천59억원을 기록했다. 4...
경북 구미시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40대 남성이 4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피해자는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해자는 경찰에 검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