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자전거 사고도 걱정 NO!!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전거보험 운영...최대 3천만원 보장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자전거 안전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2025년 울진군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자전거 보험은 울진군에서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울진에 주민 등록된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되며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역은 ▷사망 500만원 ▷후유장애 500만원 한도 ▷진단 위로금 20~50만원 ▷입원위로금 20만원 ▷벌금 1사고 당 20천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원 한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1인당 3천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보험은 울진군민이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군민이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DB손해보험(054-787-5985)과 전화 상담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 기간은 자전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전거 보험은 군민들을 각종 사고로부터 보호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