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시 외동읍 주택 화재 현장서 40대 스리랑카 남성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대 이미지. 매일신문DB
119 구급대 이미지. 매일신문DB

21일 오후 10시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상반신 화상을 입은 채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되면서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