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희룡 "민주당 난폭운전 결과는 동반추락…이진숙 탄핵 기각 헌재 결정 다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 지지율 회복 위한 간담회 아닌 법정에 제때 출두해야"

2024년 7월 3일 오후 원희룡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대구 동구갑 당원협의회를 찾아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년 7월 3일 오후 원희룡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대구 동구갑 당원협의회를 찾아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되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난폭운전의 결과가 이재명과 민주당의 동반추락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원 전 장관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민주당은 그동안 29번의 탄핵으로 국정을 마비시켰고, 대통령 탄핵 이후에도 오직 '이재명을 위한 조기대선'만을 목표로 난폭운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헌재 결정은 다행이나, 너무나도 당연한 결정이 5개월만에 이루어졌다는 점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며 "한덕수 총리 등 탄핵심판 또한 하루 속히 기각돼야만 한다"고 했다.

원 전 장관은 "이재명 대표는 지지율 회복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할 것이 아니라 법정에 제때 출두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이재명을 위한 '카톡검열' 등 국민검열에 몰두할 것이 아니라 국정안정과 민생회복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