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설 명절 전 286억 대금 지급한다…민생경제 활성화 앞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연간 발주계획 70% 이상 상반기 집행 예정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협력업체와 근로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286억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 대금을 설 연휴 전까지 조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와 용역 근로자들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부산도시공사는 이와 함께 올해 연간 발주계획의 7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이다. 발주계획 세부 사항은 국가종합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대금 지급을 통해 지역 공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민생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