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가 2025학년도 등록금 4.87% 인상안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계명대 등록금심의위원회는 지난 23일 6차 회의를 열고 올해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
계명대는 지난해 대구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등록금을 4.9% 인상했다.
앞서 영남대는 올해 등록금을 5.4%를 인상했고, 대구대는 등록금 5%, 대구교대는 4.96% 인상했다.
대구한의대도 올해 등록금을 5.4% 올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가톨릭대 등 다른 대학들도 대부분 인상에 무게를 두고, 내부 심의위원회 의결만을 앞두고 있다.
이들 대학은 지난 16년 간 물가는 30% 이상 올랐지만 등록금은 동결되면서 대학 재정난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인상이 불가피하단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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