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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尹 탄핵심판' 이상민·신원식·조태용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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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입장해 있다. 연합뉴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입장해 있다. 연합뉴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의 증인으로 채택됐다.

31일 헌법재판소는 이 전 장관과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조태용 국가정보원장, 백종욱 전 국정원 3차장을 증인으로 채택해 증인신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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